Performance of Secret !!

퍼포먼스의 숨겨진 비밀


현재 어떤 플레이를 하셔도 만족스럽지 못 하다라는 것은 제대로 된 골프 피팅이 없었던 겁니다.

어베인의 퍼포먼스에서 그것을 느껴 보십시요


당신은 분명 비거리에 비거리를 더 하는 체험을 만끽 할 것입니다.

25년

골프 구력

20년

레슨 경력

15년

피팅 경력

4800개

판매한 드라이버 수

이상적인 골프스윙이란...?

관리자
2020-03-01
조회수 735

AVANEGOLFLAB

유성영프로

2020년 1월 29일



이상적인 골프스윙이란..?

What is the ideal best golf swing..?



골프에서 무엇이 중요한가?


1-1 훌륭한 골프스윙이란…


어린시절부터 매스컴에 나온 유명한 프로 선수들의 스윙을 보며 그렇게 똑같이 하기 위해서 무조건 자세를 따라했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또, 그 선수가 그 해 최고의 우승을 하면 그 선수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테이프가 늘어날때까지 계속 보고 또 보면서 그 완벽한 자세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이론도 없이 무조건 따라 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신체에 무리가 돼도 참고 해야하는게 당연하다 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습니다. 

훌륭한 스윙이란, 나무랄데 없는 스윙. 그런 스윙을 가지고 있는 선수여야만 우승을 할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에서야 생각을 해 보면 “잘못 된 생각과 무리한 행동이었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당시 “짐퓨릭”이란 선수와 모두가 알고있는 대표적인 선수인 “아놀드파머”의 스윙을 보면 누가 봐도 훌륭한 스윙이 아니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본인의 신체에 무리가 되지 않고 골프스윙에 효율적으로 근육과 볼 컨트롤을 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승을 많이 할수 있었습니다.


90년대 후반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박세리붐이 일어날정도로 골프에 관심을 받기 시작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1998년 U.S 여자오픈에서 한국선수가 우승을 했기때문에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우리나라 골프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아왔으며 그만큼 골프레슨도 전문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레슨이 전문적으로 바뀌어 가고 많은 골프이론과 연습방법이 생기면서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이상적인 골프스윙이란 무엇일까??


1-2 조금은 느슨하게…


골프라는 운동은 완벽한 운동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더 도전의식을 들게 하는 매력적인 운동일수 있습니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 100%완벽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있을까요? 

2018년 시즌 초반이지만 타이거우즈는 3월4일 기준으로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306.3야드(29위), 페어웨이 안착률 45%(213위), 그린 적중률 58.89%(206위), 샌드 세이브 42.86%(156위)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아마추어 골퍼들은 스윙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 라는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정확하게 해야하는것은 맞으나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다보면 심리적으로 부담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근육이 이완되지 못하고 경직되어 부드럽고 안정적인 자세를 만들수 없게 됩니다. 그런 상태로 무리한 연습을 하게 되면 근육손상을 유발하여 스포츠상해를 입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골프 스윙에 대해서 조금 느슨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생각의 여유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꾸준한 반복 연습만 한다면 누구나 힘들지 않게 충분히 좋은 스윙을 만들고 좋은 경기력을 가질수 있습니다. 또 무조건 스윙만 연습하는 것보다는 근육 트레이닝과 스윙드릴을 함께 병행을 한다면 신체에 무리 없이 오랜시간 골프를 즐길수 있습니다.

골프의 기본기와 이런 마인드로 탄탄하게 만들어진 나만의 스윙이 가장 이상적인 스윙이라 생각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완벽을 추구하는 골프의 목적을 조금 느슨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1-3 내가 피터가 된 이유…


오랜시간 골프를 해 오면서 여러가지 많은 경험을 하게 된 나는 스윙 메카니즘과는 다른 또 하나의 의문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신기록을 깨고 또 다른 신기록을 깨는 운동경기에서 장비는 얼마큼 그 선수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고 또 장비는 일반인에게는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물론 90년대 중반 주니어시절에 직접 그립을 교체해봤던 경험으로 단순한 손잡이(Grip)만으로도 그 클럽의 느낌이 달라진다 라는 것을 알게 된 나는 장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골퍼들에게 같은 방식의 레슨이 통할까요? 그리고 그 골퍼에게 피팅방식도 같아야 할까요? 둘 다 정답은 없습니다. 모든 골퍼들은 체형이 다른고 스윙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정답은 골퍼와 피터와 소통을 하며 찾아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스윙교정으로 고쳐지는 레슨의 한계에서 그 이상 또는 부족한 2%를 채울수 있는건 장비피팅으로 가능합니다. 

이제는 단순한 장비피팅에서 더 나아가 골프클럽과 골퍼와의 매칭을 해야 한다라는 욕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로만 피팅을 하는것이 아닌 골퍼의 스윙성향에 맞춰야 한다라는 목표가 생긴것입니다.

요즘은 예전방식에서 더 진화된 최첨단 분석기를 통해 스윙분석과 구질분석을 기반으로 골퍼의 스윙성향까지 같이 진단하여 클럽피팅 즉 커스텀피팅을 할수 있게 되어 좀 더 근접하게 다가설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상적인 골프스윙이란 나의 신체에 맞는 레슨과 그 스윙성향으로 피팅 된 골프클럽으로 나만의 최고의 성적이 나오게 하는것이 훌륭한 스윙이라 말 할수 있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자신에게 느긋한 마음으로 꾸준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 할 것 입니다.